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안경을 끼고 수수한 차림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모공이 보이지 않는 도자기 피부와 날렵한 턱선이 보는 이를 감탄케 한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레드립이 생기 있는 아이린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2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