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김준희는 “오늘 대구시 재난 본부 및 인천시 해피홈보육원, 서울 청운양로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2,032개의 손 소독제를 보내드렸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김준희 사진=김준희 SNS
이어 “소외받고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사용돼 길 바란다. 이 모든 상황들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부디 모두가 건강하길 기도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2천여 개의 손 소독제를 실은 트럭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7일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1595명, 사망자는 12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