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삶은 달걀은 (여자)아이들 미연…내가 그린 기린 그림 3라운드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복면가왕’ 삶은 달걀은 (여자)아이들 미연으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삶은 달걀과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이 62대 37대로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삶은 달걀 (여자)아이들 미연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삶은 달걀 (여자)아이들 미연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대결에서 패한 삶은 달걀은 (여자)아이들의 미연이었다. 미연은 “혼자 방송 스케줄을 하는 것도 처음이다. 또 경연이다 보니까 너무 많이 떨렸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나왔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희가 퍼포먼스로 유명한데 다른 멤버들도 목소리가 좋다. 그래서 많이기대해주셨으면한다”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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