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비저블맨’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3만939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만378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1917’(감독 샘 멘데스)은 하루 동안 2만625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3만154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5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인비저블맨’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2만5명이 관람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0만6431명이다.
하루 동안 1만2541명을 불러모은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3만480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하루 동안 관객 수 9454명, 누적 관객 수 77만373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