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빅스 멤버 엔이 ‘귀한의 기록’ 참여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7개월 무대에 오르는 동안 길었던 여정에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과 감독님, 스탭분들과 동료들 덕분에 오롯이 해일에 집중하고 많이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군 복무기간도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때까지 어려움 많은 시기지만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빅스 멤버 엔이 ‘귀한의 기록’ 참여 소감을 전했다. 사진=엔 SNS 한편 엔은 지난해 3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 그룹 빅스 멤버 엔(차학연) 글 전문.
귀환의 기록_20200229
지난 7개월 무대에 오르는 동안 길었던 여정에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과 감독님, 스탭분들과 동료들 덕분에 오롯이 해일에 집중하고 많이 배우고 느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남은 군 복무기간도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때까지 어려움 많은 시기지만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주길 바랍니다.
#귀환 #이해일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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