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소비패턴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갑.통.알(갑자기 통장을 보니 알바해야겠다)에 대해 이야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나갈 때 텅장되는 거 아프고 월급 들어오면 산다”라며 집에서 온라인 쇼핑을 즐긴다고 말했다.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소비패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방송캡처 이어 그는 “경조사비로 엄청나게 돈을 쓴다. 이걸 모으면 결혼 가능하겠어요”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읽었다.
이에 김영철이 호응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가능?”이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영철은 “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거죠?”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철은 “봄이 되면 코로나19도 사라지고 그랬으면 좋겠다”라며 희망의 말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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