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홍석천은 “착한 임대료를 응원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 의 지목으로 좋은 운동에 동참하게돼 기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방송인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이어 “사실 저는 작년 초부터 #경리단길살리기 운동을 하면서 이미 경리단길 건물주들과 임대료를 낮추는 일을 시작했었는데요. 이번 #코로나19 로 힘들어하시는 많은 자영업자분들을 위해 이태원 건물주분들도 임대료를 낮추는 일에 동참하고 있네요. 참 반가운 소식이죠”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홍석천은 “힘든 위기의 계절에 작지만 힘이 되라고 응원해봅니다. 대한민국 자영업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홧팅”이라는 응원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방송인 서장훈도 최근 건물 3곳의 요식업 임차인들에게 2개월 동안 임대료를 10% 감면해주기로 결정하며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