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호중 240표 VS 류지광 60표…2R 압도적 勝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압도적인 표차로 류지광을 꺾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일대일 한 곡 대결 무대에 오른 김호중과 류지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준결승전 1라운드 순위 결과 김호중은 8위, 류지광은 12위를 기록한 바 있는 두 사람은 설운도의 ‘다시 한 번만’을 선곡했다.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압도적인 표차로 류지광을 꺾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압도적인 표차로 류지광을 꺾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캡처
이들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단 전원은 전원 기립박수를 쳤고 남진은 “이게 쇼”라고 극찬했다. 장윤정 역시 “다 쏟아서 아쉬울 게 없을 무대”라고, 설운도는 “왜 저렇게 안 불렀을까 후회 막심한 무대”라고 연신 칭찬을 이어갔다.

해당 라운드 결과 김호중은 총 300표 중 240표를 획득, 류지광은 60표를 획득했다. 심사위원단 중 노사연, 이무송 부부를 제외한 모든 인원은 김호중에게 하트를 보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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