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걸그룹 EXID LE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LE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LE는 “머릿결 좀 어떻게 좀 해주세요. 나도 찰랑이고 싶다. 의도치 않은 타투 위한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LE가 요염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LE는 수영복 사이로 드러난 타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LE가 속한 그룹 EXID는 지난 1월 두 번째 일본 싱글 ‘Bad Girl for You’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