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 “행복했던 6개월, 참 행복했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황윤성이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을 밝혔다.

황윤성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많이 서툴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거의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던게 하나하나 다 생각이 납니다. 좋은 형들,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TV조선 ‘미스터트롯’ 기억을 되짚었다.

이어 “존경하는 선배님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할 수 있었던 게 아직도 꿈만 같고 믿어지지 않는다. 이번 무대에서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뵈겠다”고 말했다.

황윤성이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을 밝혔다. 사진=황윤성 인스타그램
황윤성이 ‘미스터트롯’ 탈락 소감을 밝혔다. 사진=황윤성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황윤성 글 전문. 안녕하세요 황윤성입니다.

그동안 많이 서툴고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의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했던게 하나하나 다 생각이 납니다. 좋은 형들, 친구들, 동생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님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할 수 있었던게 아직도 꿈만 같고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다시 한 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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