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Rest in Peace"라는 글과 함께 자니윤이 미국에서 사망했다는 내용의 기사 캡처를 게재했다.
자니윤은 지난 8일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서 뇌출혈과 치매를 앓다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다.
한편 자니윤은 1936년 충청북도 음성에 태어나 1959년 방송인으로 데뷔했다.
1962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오하이오 웨슬리안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고 미국 연예계 데뷔는 1964년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