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윤은혜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하며 잠시나마 옛 추억에 잠겼다.
윤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윤은혜는 “2000.10.17 너무 뭔가 낯설고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20년 전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통통한 볼살과 큰 눈망울의 윤은혜는 풋풋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2018년 종영한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윤유정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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