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우다사2’ 이지안이 정수연 팬을 자처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서는 처음 만나는 유혜정, 이지안, 정수연, 박은혜, 김경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안은 정수연과 만나 “저랑 어머니, 이모가 너무나 팬이라서 ‘보이스퀸’ 결승 때 가서 응원했다”고 팬임을 드러냈다.
‘우다사2’ 이지안이 정수연 팬을 자처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캡처 이에 정수연은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갑자기 긴장이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MC 신동엽은 “완전 찐팬”이라고 놀라워 했다.
그때 갑자기 신동엽은 이지안에게 “어머니는 잘 계시냐. (이)병헌 친구로 칠순 잔치 때 뵈었다”고 안부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지안은 “나이 말하면 어머니가 화내신다”며 손사레를 쳤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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