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박소담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행사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소담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소담은 “힘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박소담 사진=박소담 SNS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마스크를 한 박소담이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소담은 잡티 업이 맑은 피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