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1위를 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얼굴 흉터, 나이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영웅의 왼쪽 뺨에 자리잡고 있는 흉터는 항상 주목 받아왔다.
얼굴 흉터는 어렸을 적 유리병에 찍혀 난 상처로 수술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로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트로트 가수 꿈을 키웠다.
이어 2015년 포천, 아이넷 청소년트롯트 가요제, 고창 가요제 등 나가 최우수상, 금상을 휩쓸기도 했다.
임영웅은 2016년 가수로 정식 데뷔 해 ‘미워요’, ‘뭣이 중헌디’,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등 앨범을 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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