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로나19 극복 희망 “웃음 잊지 말자구요”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17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윌리엄은 “인생길을 걸어갈 때 즐거울 때도 힘들 때도 좌절할 때도 있지만, 특히 요즘 같은 때 희망을 갖고 웃음을 잊지 말자구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설명
이어 “모두에게 저의 온몸으로 브이해드려요 하하하”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의 바지를 어깨까지 끌어 올려 입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윌리엄의 귀여운 미소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랜선 이모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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