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맨 김경민, 모델 전수민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전수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르르 좋아유? 둘이서 예능 첫 나들이. 오빠 신곡도 녹음 중이에요. 화이트데이 주말 열일 +666days”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경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경민, 전수민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전수민 인스타그램 김경진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짓궂게 미소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진과 전수민은 오는 6월 2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1년 6개월의 교제기간 끝 결혼을 약속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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