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윤 사망 #2002년 데뷔 #‘치인트’ 상철선배 #급성 패혈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문지윤의 갑작스러운 사망이 전해지며 대중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문지윤은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고인의 사인은 급성 패혈증으로, 최근 급격히 몸 상태가 나빠져 결국 사망했다.

1984년생인 문지윤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특유의 멍뭉미 넘치는 외모로 사랑받은 신예였다.

배우 문지윤의 갑작스러운 사망이 전해지며 대중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사진=가족이엔티
배우 문지윤의 갑작스러운 사망이 전해지며 대중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사진=가족이엔티
이후 드라마 ‘쾌걸춘향’ ‘스무살’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대세’ ‘얼마나 좋길래’ ‘메이퀸’ ‘송곳’ ‘황금정원’, 영화 ‘돌려차기’ ‘나의 PS파트너’에서 활약했다. 특히 ‘치즈인더트랩’에서 ‘상철선배’로 열연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목받았다. 문지윤은 연기 외에도 개인전시회를 여는 등 미술 실력을 뽐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한편 문지윤의 빈소는 서울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19일 오전 11시부터 할 수 있다. 발인은 20일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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