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박미선은 “부끄럽지만 자랑하고 싶어서요. ‘실버버튼’ 받았어요. 처음엔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응원들 해 주셔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실버버튼’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개그우먼 박미선 사진=박미선 SNS
또한 박미선은 “딱히 인사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인사드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요원들 #사랑해 #미선임파서블 #실버버튼 #백만가즈아”라며 구독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이 ‘실버버튼’ 축하 케이크를 든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박미선의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채널은 20일 기준 구독자 14만7000명을 보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