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기도훈, 운명적 첫 만남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펼쳐진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오윤아(송가희 역)와 기도훈(박효신 역)의 상반된 분위기가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먼저 오윤아는 송가(家)네 첫째 딸이자 ‘이혼은 유행’이라고 외칠 만큼 철부지인 송가희로 분한다. 전 스튜디어스 출신인 만큼 고스펙을 자랑하지만 이혼 후 경단(경력단절)녀로 분하며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펼쳐진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펼쳐진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기도훈은 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박효신 역을 맡았다. 일련의 사건을 기점으로 끝내 유도를 관둔 후 용주시장 닭집서 배달 알바를 하고 있는 인물.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의 만남이 기대되는 가운데, 각기 다른 상황으로 주차장에 있는 두 사람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사진 속 자동차를 발로 찬 후 되레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오윤아와 냉정함을 뿜어내고 있는 기도훈의 예측불허 조합은 예비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두 사람은 예측을 뛰어넘는 강렬한 만남을 갖게 된다고 해 더욱 호기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들은 인상적인 첫 만남 이후 묘하게 얽히게 되면서 티격태격 케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