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동안 로코 연기)잘하고 있는 것 같다. 재미있기도 하고 (시청자들이)많이 좋아해주신다”라고 덧붙였다.
또 오지호는 “웃기는 걸 좋아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웃기는 포인트는 알고 있는 것 같다. 코미디 연기할라고 ‘개그콘서트’ ‘웃찾사’를 2~3년동안 빼놓지 않고 봤었다”라고 노력한 점에 대해 말했다.
한편 오지호가 출연한 신작 ‘악몽’은 영화 감독 연우(오지호 분)가 자신의 영화를 통해 교통사고로 잃어버린 딸을 다시 살리려는 광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