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한국유엔봉사단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한국유엔봉사단(이사장 안헌식)은 지난 19일 ‘미스터트롯’ 5위에 빛나는 ‘트롯신동’ 정동원 군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안헌식 이사장은 “‘오랜 무명생활을 지나 온 선배들과의 경합을 생각할 때, 우승을 안 하고 싶었다’는 정동원의 때 묻지 않은 ‘섬김’과 ‘겸손’이 그를 홍보대사로 선정한 가장 큰 이유이다”라며 밝혔다.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한국유엔봉사단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진=(사)한국유엔봉사단 이어 “한국유엔봉사단의 사명감과 동원군의 착하고 순수한 마음이 더해져 좋은 시너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엿다.
정동원은 “나눔과 봉사가 충만한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들어 가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최근 종영한 ‘미스터트롯’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 5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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