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스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차피 들킬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에스더는 송유진을 안거나 뽀뽀하는 등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송유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에스더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부터 지코의 ‘아무노래’ 커플 챌린지 영상을 게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95년생인 문에스더는 유명 영어강사 문단열의 딸로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가 90만 명으로, 스타 유튜버로 자리매김했다.
1992년생인 송유진은 그룹 엔트레인으로 지난 2011년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