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 이찬원이 인생 첫 염색에 성공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 이찬원 편이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청바지와 핑크 니트로 한껏 멋을 낸 뒤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미스터트롯의 맛’ 이찬원이 인생 첫 염색에 성공했다. 사진=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그는 “염색은 처음이다. 일생에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이거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거다”라며 “3일 밤낮 고민했다”라고 덧붙이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타난 이찬원은 더욱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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