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호주 촬영 여유 있게 촬영…고원희가 고생 많이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별나! 문셰프’ 출연진이 해외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최도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고도연이 참석했다.

에릭은 “저는 스케줄을 쉬엄쉬엄해서 구경도 많이 하고 좋은 공기도 즐겼다. 벨라(고원희 분) 씨가 마지막 날까지 빡빡한 일정이라서 고생을 좀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별나! 문셰프’ 출연진이 해외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채널A
‘유별나! 문셰프’ 출연진이 해외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채널A
이에 고원희는 “큰 고생은 없었고, 한국에서 촬영할 때랑 다르게 계절이 여름이어서 다양한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에 설렜다. 그 만큼 화면에도 예쁘게 담긴 것 같아서 첫방이 기대된다”고 첨언했다. 길해연은 “햇살이 너무 예쁘다. 거기서 벨라가 빛이 나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안내상은 “세 분만 갔다 오시고 저희는 공항 근처도 안 가봤다. 선물도 안사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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