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채널 오픈을 알리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전소미의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물오른 미모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소미가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시크한 표정과 더불어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 된 전소미는 지난 28일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를 공개했다.
이 리얼리티에서 그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비롯 소속사 식구들과 소탈한 일상을 전해 이목을 화제를 낳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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