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동상이몽2’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윤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이윤지는 “#동상이몽 #라니네마지막이야기 라돌이를 만나기 위해 아쉬워도 기쁘게 마무리했답니다”라며 둘째 출산을 위해 ‘동상이몽2’ 하차를 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어 “덕분에 행복한 가족추억이 쌓였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라니 가족 올림. #마지막 스튜디오 촬영에 라니가 꽃선물을 들고 왔었답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딸 라니가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을 끝으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