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컴백을 하루 앞둔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홍진영은 “촬영하러 가는 중. 내일 6pm #사랑은꽃잎처럼 공개된다믄서여? #속닥속닥 시간순삭 #컴백 D-1”이라는 글을 남기며 컴백 하루 전 일상을 공유했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 사진=홍진영 SNS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셔츠와 슬랙스를 입은 홍진영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진영은 흰색 셔츠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새 앨범 ‘Birth Flower’는 오는 4월 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