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정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집앞까지 봄이 찾아왔나봄봄”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늘도 건강하게 꽃처럼 예쁜 하루되세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가 집 앞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수수한 외모를 자랑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월4일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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