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그룹 TOO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ASON FOR BEING: 인(仁)’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그룹 TOO(티오오) 멤버 웅기가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n.CH엔터테인먼트
이날 웅기는 타이트곡 ‘매그놀리아’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제가 그룹 내 연기 포지션을 맡고 있기 때문에 멤버들에게 즉석에서 연기 레슨을 해줬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찬은 “웅기가 카메라에서 예뻐 보이는 각도를 많이 알려줬다”고 거들었다. 지수 역시 “소품인 깃털을 들 때도 웅기가 엣지를 강조하며 조언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나 제이유는 “저는 제가 혼자서 잘 해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