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여왕의 전쟁:라스트 싱어’(이하 ‘라스트 싱어’)에서는 1라운드에서 살아남은 최강 보컬 20인의 2라운드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막상불사조’의 무대가 그려졌다. 무대에 앞서 인터뷰에서 조은새는 신경 쓰이는 멤버로 ‘조엘라’를 꼽았다. 그는 “와일드카드로 살아남은 조엘라 씨가 이를 갈고 나왔을 것 같다”고 말했다.
‘라스트 싱어’ 조은새가 아쉬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라스트 싱어’ 방송캡처
조엘라는 “저는 조은새 언니가 가장 신경 쓰인다”고 화답했다.
‘막상불사조’ 중 조은새가 첫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조은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초반 박자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돈 스파이크는 “너무 기대가 컸는데 ‘박수’부터 깨졌다. 인트로와 전체 콘셉트와 달라서 깼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변기수는 “연습을 많이 하신 것 같다. 음역대보다 낮게 한 게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