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장원 급제를 위한 끼리들의 과거 시험 현장이 공개된다.
‘흥부’와 ‘늘부’로 변신한 끼리들은 본인이 고른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로 달라지는 하루를 맞이한다.
500년 전 조선 시대로 돌아간 끼리들이 과거 시험에 도전한다. 이들은 문과와 무과 중 원하는 과목에 응시할 예정. 각 과목의 장원 급제자에게는 어마어마한 포상이 주어질 것으로 전해져 이들의 과거 시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4일 공개된 사진 속 예리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잡고 있는 인교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활을 처음 쏴 본다고 밝힌 그는 놀라운 궁술 실력을 뽐내며 장원 급제 후보로 급부상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린다.
또, 두 번째 시험 ‘코끼리 코 돌고 칼로 물풍선 베기’에서 역시 무근본 무술 실력을 선보였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인교진의 살신성인 몸개그에 끼리들은 “형 미친 것 같아!”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인교진의 놀라운 궁술 실력과 무근본 무술 실력은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