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박민영♥서강준, 서정→어른 멜로? 뜨거운 하룻밤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날찾아’ 박민영, 서강준의 뜨거운 어른 멜로가 예고됐다.

6일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 측은 방송을 앞두고 목해원(박민영 분)과 임은섭(서강준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한 이불 위에 마주 보며 앉아 있는 해원과 은섭이 포착됐다. 스탠드 불빛에만 의존한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둘의 시선은 허공에서 진득하게 얽힌다. 이내 몸을 한껏 밀착시키고, 어스름한 조명 아래 서로의 입술을 바라본다.

‘날찾아’ 박민영♥서강준의 뜨거운 하룻밤이 예고됐다. 사진= 에이스팩토리
‘날찾아’ 박민영♥서강준의 뜨거운 하룻밤이 예고됐다. 사진= 에이스팩토리
심장이 거세게 두근거려 숨조차 쉴 수 없는 순간, 포근하고도 따뜻한 입술이 서로에게 닿을락 말락 하는 아찔한 광경에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오를 마멜커플의 서정멜로를 기다리게 한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도 깊어진 밤만큼이나 짙어진 그들의 연애담이 담겨 무한한 설렘을 자아낸다. 언제나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목진진’ 해원은 누구 한 명이 북현리를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에 “떠나지 말아 달라고. 그렇게 네 곁에 있어달라고. 말해줘 임은섭”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곤 그 대답이라도 하듯 두 사람은 깊어진 사랑을 속삭인다.

제작진은 “목해원과 임은섭의 사랑이 더욱 무거워진다”라며 “서로에게 1센티씩 가까워질수록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순간이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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