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간스포츠는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자로 구성된 4인조 유닛 그룹이 탄생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영수 프로듀서가 영입한 강태관을 주축으로 4인조가 구성된다.
‘미스터트롯’ 강태관. 사진=TV조선
이에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현재 긍정 검토중”이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조영수 프로듀서는 강태관을 넥스타엔터테인먼트에 영입하면서 “강태관을 제대로 멘토링해서 트로트에서도 최고로 만들 자신 있다. 첫 음반 작업에 이미 돌입한 상태다. 곧 만나 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태관은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국악인 출신이다. ‘미스터트롯’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