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때아닌 폭행 루머에 ‘당황’…과거 송다예 눈부상까지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때아닌 폭행 루머가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김상혁과 송다예가 응급실과 경찰서 등지에서 목격했다는 미확인 글이 퍼졌다.

이에 결혼 당시에 불거졌던 폭행설이 또 고개를 들었다. 결혼식 전날 송다예는 얼굴에 멍이 들어 안대를 착용한 사진을 올려 의심을 산 바 있기 때문.

사진설명
당시 송다예는 “계단 보호캡 고무에 구두 끝이 걸려 굴러떨어지면서 바로 앞에 있던 난간 봉에 눈과 광대 사이를 박아서 이렇게(안대를 쓰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7일 김상혁 측은 파경 소식을 전하며 “언론을 통해 사생활에 대한 부분은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추측성 루머와 자극적인 보도 역시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김상혁은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잘살아 보려고 애썼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잘 살아야 했는데,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다 저의 불찰인 것만 같습니다. 잘해준 거보다 못 해준 게 많은 거 같아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라며 심경을 직접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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