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과 똑 닮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알리는 “오래된 내 앨범을 봤더니. 엇, 도건아”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남겼다.
가수 알리, 아들 도건 군 사진=알리 SNS 공개된 사진에는 알리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알리의 어린 시절 모습이 아들 도건 군과 붕어빵같이 똑 닮아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그해 9월 아들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