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정산 받으면 엄마차 먼저 선물…현재 차 부서지기 일보 직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임영웅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안영미는 “임영웅은 정산 받으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물어봤다.

‘라디오스타’ 임영웅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임영웅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임영웅은 “저는 정산 받으면 엄마 차를 먼저 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순위 발표 끝나고 포천을 갔다 왔는데, 제가 엄마차를 몰아봤는데 브레이크가 자꾸 밀리더라. 그래서 정산되면 차를 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언제 샀냐는 질문에 “중고차로 사셨는데 지금 10년차다. 부서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돈은 나오니까 계약부터 해. 천천히 내면 되니까”라고 현실 조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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