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CJ ENM 측은 “직원이자 ‘밥블레스유2’ 한 PD 최근 미국 휴가를 다녀온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CJ ENM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서울 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를 폐쇄, 방역 작업을 했다.
또 ‘밥블레스유2’ 제작진 전원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밥블레스유2’는 2주 동안 휴방하기로 결정했다.
9일 방송 시간에는 ‘밥블레스유2’ 4회가 재방송된다.
한편 ‘밥블레스유2’는 맛있게 먹고, 가장 맛있게 말하는 예능계의 ‘밥므파탈’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이 선보이는 차별화된 신개념 먹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