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우석=불타는 금요일…햄스터, 주윤발과 125대 가왕 결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우석이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 정체로 밝혀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불타는 금요일과 햄스터의 가왕후보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은 햄스터가 19표를 받으면서 가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가면을 벗게 된 불타는 금요일의 정체는 가수 김우석이었다.

가수 김우석이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 정체로 밝혀진 가운데, 햄스터가 가왕 주윤발과 125대 가왕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가수 김우석이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 정체로 밝혀진 가운데, 햄스터가 가왕 주윤발과 125대 가왕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이를 본 오나미는 “진짜 팬이다”라며 손하트를 보냈다. 김우석은 ‘복면가왕’을 통해 외모보다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었다며 “3라운드 진출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비한 세 곡 모두 부른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트라우마를 깨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예능인 형, 누나들과 친해지고 싶다었다고. 김우석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형, 누나들과 친해지면 배울 수 있지 않을까”라며 희망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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