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랑마켓’ 한석준이 딸 사빈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아홉 번째 의뢰인으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 유세윤, 서장훈은 한석준 딸 사빈이를 찾았다.
한석준은 곧바로 방에 있던 딸 사빈이를 데리고 왔고, 이를 본 장윤정은 “인형 같아, 귀여워”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한석준은 “딸이 18개월 됐다. 이제 막 말하려고 한다. 요새 제일 많이 하는 말은 꼬꼬다. 꼬꼬가 분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되게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죽을 때까지 내 인생에 내가 제일 중요한 사람일 줄 알았는데 이제 달라졌다”라며 딸 사빈이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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