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침마당’ 김준현이 부친 김상근 전 KBS PD의 후광설에 해명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끼를 물려주신 부모님’ 특집으로 꾸며져 김준현과 김상근 전 PD가 출연했다.
이날 김상근은 김준현의 개그맨 시험 합격이 아버지의 빽이라는 소문에 대해 “아들이 개그맨이 된 것은 2007년, 내가 퇴사한 것은 2006년이다”고 부인했다.
이어 “(김)준현이는 두 번 탈락하고 세 번째에 겨우 예비로 합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준현은 “나도 사람인지라 아버지의 후광을 기대하기도 했다”면서도 “오히려 ‘김상근 PD 아들인데 행실이 이상하다’라는 말이 나올까봐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개그맨이 된 후 3년까지는 아버지의 정체에 대해 전혀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