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당분간은 태교에 집중하면서 필요한 일정들은 잘 정리해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수현은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KBS2 ‘도망자 플랜B’, MBC ‘7급 공무원’, ‘몬스터’ 등에 출연했다.
2015년 국내 배우 최초로 영화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해 영역을 넓혔다. 이후에도 수현은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수현은 지난해 8월 차민근 전 위워크 대표와 열애를 인정한 뒤 2019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