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조항조에 편지 받았다 “참신하고 소박한 모습에 매력 느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이 선배 조항조에게 진심 가득한 편지를 받았다.

최근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조항조가 김호중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조항조는 편지를 통해 “‘사람이 좋다’ 녹화로 인해 만나게 된 김호중 씨와의 첫 만남에 그의 모습에서 풍겼던 첫인상은 너무 소탈하고 밝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인기를 얻은 연예인을 떠나서 참신하고 소박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습니다”라고 김호중과의 첫 만남부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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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항조는 “외모도 출중하고 실력도 뛰어난 김호중 씨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기 바랍니다. 선배로서 호중 씨가 많은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응원합니다. 여러분도 호중 씨에게 변함없는 사랑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며 김호중을 향한 넘치는 애정도 드러냈다. 선배 조항조로부터 편지까지 받은 김호중은 ‘트바로티’ 매력으로 대중의 무한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김호중은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를 공개하며, 성심성의껏 8월과 9월 중 발표할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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