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백찬은 “얼마 전 이현에게 전화를 했는데 안 받더라. 아직 콜백이 안 왔기 때문에 요즘 뭐하는지 나도 궁금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현에게 “에이트 앨범이 나온 지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제 솔로앨범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음성편지를 남겼다.
그러면서 “무대 기회 있으며 전화도 주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신영은 “이현 씨, 동생 좀 챙겨주기 바란다”고 거들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