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코로나19 탓 일부 편성 연기…‘부부의세계’ 종영 후 원작 편성”(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JTBC가 드라마 편성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

JTBC에 따르면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이던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제작 블러썸스토리, JTBC스튜디오) 7월로 편성을 연기했다.

5월에는 정일우, 강지영 주연의 ‘야식남녀’(극본 박승혜, 연출 송지원, 제작 헬로콘텐츠)가 특별 편성된다.

JTBC가 드라마 편성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 사진=JTBC, BBC
JTBC가 드라마 편성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 사진=JTBC, BBC
현재 방영중인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종영 후에는 영국 BBC 원작 드라마 ‘닥터 포스터’가 특별 편성되어 시청자들과 만난다. 유준상, 송윤아, 김성오가 출연하는 ‘우아한 친구들’(극본 박효연·김경선, 연출 송현욱, 제작 스튜디오앤뉴)은 7월에 방송된다.

올해 신설된 수목극의 첫 주자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 JTBC스튜디오)는 예정대로 5월 20일 오후 9시 30분 첫 전파를 탄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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