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가연이 ‘기막힌 유산’을 통해 7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KBS1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연출 김형일·극본 김경희)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가연은 “아이를 키우다 보니 드라마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면서 예능을 많이 했는데, 드라마로 치자면 각자의 캐릭터가 있지 않나. 전 센 아줌마 캐릭터를 많이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연기자로 다시 돌아왔을 때는 어떨까 우려가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기막힌 유산’에는 저의 20대 모습을 되살릴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더라. 복귀를 하게 된다면 이 드라마를 통해 예전 모습을 찾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 무일푼 처녀 가장과 팔순의 백억 자산가의 위장 결혼이 몰고 온 한바탕 대소동을 그린다.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