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컬투쇼’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인도풍 노래에 도전 의사를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신곡 ‘덤더럼’으로 컴백한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멤버들에게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가 있나”라고 물었다.
‘컬투쇼’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인도풍 노래에 도전 의사를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에 정은지는 “이번에 스페니쉬 콘셉트를 했으니까 다음에는 인도풍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해외에서도 인도풍 노래가 잘되는 경우가 많다”며 “에이핑크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인도풍은 (오)하영이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