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측 “스태프 미지급 임금 곧 지급할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어쩌다 가족’ 측이 스태프 임금 미지급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TV조선 예능 드라마 ‘어쩌다 가족’ 측 관계자는 16일 MK스포츠에 “미지급 된 스태프 임금은 곧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쩌다 가족’은 스태프 임금 미지급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스태프들은 최근 보이콧을 선언했다.

‘어쩌다 가족’ 측이 스태프 임금 미지급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어쩌다 가족’ 측이 스태프 임금 미지급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앞서 ‘어쩌다 가족’ 측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불가피해진 스케줄 조정과 보다 안전한 제작환경을 위해 휴방한다”며 휴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어쩌다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모여 어쩌다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웃음과 감동의 색다른 가족 드라마로 지난달 29일 첫 방송됐다.

배우 성동일, 진희경, 김광규, 오현경, 서지석, 이본, 김민교, 권은빈 등이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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