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별도 있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다양한 이유 또는 상황으로 이별을 맞이하는 우리의 모습과 감정을 표현, KCM만의 음색과 가창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KCM의 ‘이런 이별도 있어’가 공개됐다. 사진= 엔케이컴퍼니
특히 KCM의 ‘이런 이별도 있어’는 발매 이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는 것은 물론, 멜론 실시간 음원차트 46위(17일 오전 8시 기준)를 기록하는 등 여전한 대중의 관심도 입증하고 있다.
앞서 발매했던 ‘버릇처럼 셋을 센다’ 또한 여전히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자리를 하고 있는 가운데, KCM은 수많은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꾸준히 리스너들을 만나고 있다.
대중의 아픈, 슬픈, 기쁜 이별 이야기를 담은 댓글을 토대로 웹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어플리시터와 함께 뮤직드라마 제작도 앞두고 있는 KCM은 ‘이런 이별도 있어’로 활동을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