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마포구)=김영구 기자
배우 구혜선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열린 '항해-다시 또 다시' 초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 이후 갖는 첫 공식석상이다.
구혜선의 '항해-다시 또 다시' 전시회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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